오늘(17일) 오전 8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상에서 한 어선의 선장이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이 남성은 육상에 있는 트럭에서 해상에 있는 벌크선으로 시멘트를 옮기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남성은 구명 조끼를 입고 있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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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8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상에서 한 어선의 선장이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이 남성은 육상에 있는 트럭에서 해상에 있는 벌크선으로 시멘트를 옮기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남성은 구명 조끼를 입고 있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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