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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탈의실서 명품 지갑 등 훔친 50대 남성 검거

  • 등록: 2025.11.18 오후 14:30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8일) 목욕탕 탈의실의 보관함을 부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을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오후 1시쯤 광주 서구 유촌동의 한 목욕탕에서 탈의실 보관함을 부수고 명품 지갑과 고가 시계, 현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이 남성은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이 남성이 누범 기간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사건 경위와 여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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