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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오빠 영장 기각…"혐의 소명 안 돼"
등록: 2025.11.20 오전 07:51
수정: 2025.11.20 오전 07:59
양평 공흥지구 개발 의혹으로 특검 수사를 받아온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주된 혐의가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고 나머지 혐의도 다툴 여지가 있다"면서 증거 인멸이나 도주 염려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기가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양평 개발 사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 등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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