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0일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4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92% 상승한 4004.85에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의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증가한 570억 1000만 달러(약 83조 4000억 원)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것이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37% 상승한 891.94로 거래를 마쳤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