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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 잠재운 엔비디아 호실적…코스피 4000선 회복

  • 등록: 2025.11.20 오후 19:32

  • 수정: 2025.11.20 오후 19:37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4,000선을 재탈환했다.  /연합뉴스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4,000선을 재탈환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0일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4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92% 상승한 4004.85에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의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증가한 570억 1000만 달러(약 83조 4000억 원)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것이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37% 상승한 891.9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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