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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자동차] 낭만을 찾아 떠나는 생애 마지막 여행, '페라리 몬디알'편

  • 등록: 2025.11.21 오후 20:13

수류탄 사고로 시력을 잃고 퇴역한 프랭크 슬레이드. 그를 돌보는 단기 알바로 고용된 고등학생 찰리. 가족들이 잠시 여행을 떠난 사이, 이 둘도 뉴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처음 보는 여성과 탱고를 추고, 앞이 안 보이는데도 페라리를 몰며 신나게 여행하는 프랭크와 찰리. 여행이 끝나갈 무렵, 프랭크도 생애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데… 영화 '여인의 향기'로 알아보는 '페라리 몬디알'편입니다!

앞이 안 보이는데 운전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긴! 조수석에서 알려주면 되지~ 이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면 믿으시겠나요? 찰리의 안내에만 의존한 채 시속 112km로 질주하는 페라리 몬디알의 모습!

페라리와 여인의 향기까지 경험한 프랭크. 권총을 꺼내 생애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대요. 이를 어떻게든 말리기 위해 애쓰는 찰리. 프랭크의 마음을 바꾼 건, 다름 아닌 탱고와 페라리?

페라리! 너 T야? 몬디알에 붙은 알파벳 T의 이유와 레이싱팀에서 시작된 페라리의 탄생 배경. 그리고 역사에 남을 전설적인 탱고 장면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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