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 한 건물 서버실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서울 금천소방서는 28일 오전 10시 42분쯤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9층 서버실에서 시설물에 고정해 놓은 케이블을 바닥으로 내리는 작업을 하던 중 해당 시설물이 붕괴돼 작업자들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남성 5명과 여성 1명 등 총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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