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저녁 7시 43분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5대와 대원 53명을 투입했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용산소방서는 "덕트(배관)에 기름이 쌓여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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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7시 43분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5대와 대원 53명을 투입했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용산소방서는 "덕트(배관)에 기름이 쌓여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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