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대전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16일 오전 0시 33분쯤 대전시 동구 용전동의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고 주민 15명이 대피했다.
불은 소방서 추산 약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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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대전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16일 오전 0시 33분쯤 대전시 동구 용전동의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고 주민 15명이 대피했다.
불은 소방서 추산 약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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