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 주, 전국 8곳 지역에서 총 1,485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19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8곳에서 총 1,485가구(오피스텔·장기일반민간임대·공공지원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양천구 ‘목동 로프트하임’이 청약을 시작한다.
총 30가구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으며, 30가구 모두 일반분양 물량이다.
경기 이천시 ‘이천 중리 B3 블록 금성백조 예미지’(1,009가구), 파주시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공공지원민간임대, 13가구) 등도 청약에 나선다.
지방에선 대전과 부산 경북에 청약 일정이 있다.
각각 대전 서구 ‘둔산 자이 아이파크’(12가구), 부산 남구 ‘한화포레나 부산대연’(104가구), 경북 안동시 ‘안동리첼스카이파크’(264가구) 등이다.
견본 주택 오픈은 3곳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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