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반부패정책학회가 뽑은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의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정치가 국민 신뢰를 잃는 순간 민주주의도 함께 흔들린다"며 "반부패와 청렴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의 기본이고 출발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국회 안에서, 또 지역 현장에서 더 엄격하게 스스로를 점검하라는 책임의 무게로 받아들이겠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의원은 한국갤럽, 경실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국정감사 3관왕에 올랐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파헤친 성과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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