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이 집에 살던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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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이 집에 살던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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