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넷째 주(22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21% 올랐다. 올해 2월 첫주부터 46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상승 폭으로는 10월 넷째 주(0.23%) 이후 8주 만에 가장 높다.
서울에서는 성동구(0.34%)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왕십리·금호동 아파트 단지 위주로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송파구(0.33%)는 문정·거여동 재건축 추진 단지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어 동작구(0.31%), 용산구(0.30%), 양천구(0.30%) 순이다. 중랑구(0.04%), 강북구(0.02%), 도봉구(0.03%), 금천구(0.05%) 등 외곽지역은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낮았다.
서울에서는 성동구(0.34%)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왕십리·금호동 아파트 단지 위주로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송파구(0.33%)는 문정·거여동 재건축 추진 단지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어 동작구(0.31%), 용산구(0.30%), 양천구(0.30%) 순이다. 중랑구(0.04%), 강북구(0.02%), 도봉구(0.03%), 금천구(0.05%) 등 외곽지역은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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