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스퀘어가 오는 31일 오후 11시 중구청 주관,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 축제를 기념하는 공간이 된다고 밝혔다.
신세계스퀘어는 명동 일대를 빛의 도시로 조성하는 ‘명동스퀘어’ 프로젝트의 1호 초대형 사이니지로서 이번 카운트다운 축제의 중심이 되는 메인 스크린이 될 예정이다.
명동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팝 공연, 불꽃쇼 등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연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무대는 서울중앙우체국 광장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 분수광장 2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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