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이 전부 탔다.
29일 서울 마포소방서는 전날 저녁 7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한 대로변 인도에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해 트럭 운전자 1명이 대피했는데, 이 운전자는 얼굴과 손 부위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인원 62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2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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