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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주택서 아궁이 불티 화재…1명 부상

  • 등록: 2025.12.29 오전 11:22

  • 수정: 2025.12.29 오전 11:23

영월 주천면 주택 화재
영월 주천면 주택 화재

어제(28일)밤 9시쯤 강원 영월군 주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주택 34㎡와 내부 가전제품 등이 모두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티가 집으로 옮겨 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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