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8일) 11시 50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정암해수욕장 인근 도로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지만 50대 운전자가 화상 등을 입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서 번개탄을 피운 뒤 연기가 나자 탈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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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8일) 11시 50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정암해수욕장 인근 도로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지만 50대 운전자가 화상 등을 입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서 번개탄을 피운 뒤 연기가 나자 탈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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