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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동북선 공사현장서 돌무더기 추락…60대 근로자 심정지

  • 등록: 2025.12.29 오후 13:57

29일 오전 10시 41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도시철도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돌무더기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근로자가 낙하물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북선 경전철은 성동구 왕십리역과 노원구 상계역을 잇는 13.4㎞ 길이의 도시철도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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