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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 건물 지하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 등록: 2025.12.31 오전 10:04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서울 강남구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 강남소방서는 어제(30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의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9명이 대피했고, 벽면과 천장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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