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강남 신사동 병원서 불…인명 피해 없어

  • 등록: 2025.12.31 오전 10:31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서울 강남소방서는 오늘(31일) 새벽 4시 20분쯤 강남구 신사동의 병원 상담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2명이 대피했고, 소파와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