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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밑에 안동에서 산불…1시간30분 만에 주불 진화

  • 등록: 2025.12.31 오후 18:22

  • 수정: 2025.12.31 오후 18:39

31일 오후 4시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11대와 인력 1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1시간 30여분만에 큰 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내일 오전까지 잔불 정리를 진행하면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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