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11시쯤 경북 예천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에서 기르던 닭 11만여 마리가 폐사하고 산림 0.2㏊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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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전 11시쯤 경북 예천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에서 기르던 닭 11만여 마리가 폐사하고 산림 0.2㏊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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