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경기 김포시 동물 사육장서 불…2명 대피

  • 등록: 2026.01.04 오전 05:42

3일 오후 7시쯤 경기 김포시 고촌읍의 한 2층짜리 고양이 사육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건물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