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에서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일 오전 8시쯤 광양시의 한 주택 마당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뒤 병원에서 숨진 80대 여성을 한랭질환 추정 사망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2일 기준, 전국의 한랭질환자는 143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이 숨졌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1명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한 것보다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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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에서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일 오전 8시쯤 광양시의 한 주택 마당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뒤 병원에서 숨진 80대 여성을 한랭질환 추정 사망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2일 기준, 전국의 한랭질환자는 143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이 숨졌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1명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한 것보다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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