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불은 헬기 8대와 진화 차량 31대, 인력 52명을 투입된 끝에 1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에는 지난달 26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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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낮 12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불은 헬기 8대와 진화 차량 31대, 인력 52명을 투입된 끝에 1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에는 지난달 26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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