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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 인근 음악 연습실서 불…"3명 경상"

  • 등록: 2026.01.08 오전 10:02

서울 홍대 인근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8일 서울 마포소방서는 전날 저녁 6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5층짜리 건물 4층에 있는 음악 연습실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마시고 1명이 머리에 가벼운 열상을 입었으며, 3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63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5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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