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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본격화…"오세훈의 서울 아닌, 서울시민의 서울"
등록: 2026.01.08 오전 10:19
수정: 2026.01.08 오전 10:20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본격적인 서울시장 출마 행보에 나섰다.
서 의원은 7일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서류 제출을 완료하고 "서울은 오세훈의 서울이 아니라 서울시민의 서울"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을 비롯해 한강버스 사업,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특혜 의혹 등 전시행정과 권력 유착, 혈세 낭비로 얼룩진 서울시정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한 바 있다.
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민에 의한, 서울시민을 위한, 서울시민의 서울'을 기치로 시민과 함께 서울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 있다.
서 의원은 '구하라법', '태완이법', '양육비 선지급법', '예금자보호법' 등 민생법안을 관철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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