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12시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15대 등을 투입해 오후 3시 30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1.3㏊가 불에 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전남 여수는 지난달 31일부터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낮 12시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15대 등을 투입해 오후 3시 30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1.3㏊가 불에 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전남 여수는 지난달 31일부터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