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인천 서구 공원 화장실서 '방화 추정' 화재

  • 등록: 2026.01.11 오후 12:35

오늘(11일) 오전 7시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남자 화장실 일부 벽과 보일러, 쓰레기통 등이 탔다.

화재 발생 장소에서는 불에 탄 휴지 조각들이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걸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