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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딸기 비닐하우스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등록: 2026.01.13 오전 10:59

  • 수정: 2026.01.13 오전 11:02

지난 12일 오전 7시30분쯤 경북 상주시 청리면의 한 딸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자동온도조절기와 컨트롤박스 등이 불에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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