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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의선 회장, 中·美·印서 글로벌 행보

  • 등록: 2026.01.14 오후 13:13

  • 수정: 2026.01.14 오후 13:37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넘나드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기아 인도 아난타푸르공장 임직원들과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넘나드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기아 인도 아난타푸르공장 임직원들과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중국과 미국, 인도 등 해외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4일 이후 한·중 비즈니스 포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그룹의 인도 생산기지 등을 차례로 찾았다.

그룹 성장의 근간이 될 해외 현장에서 사업 기회를 직접 모색하고, 현지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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