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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난 산불 고성까지 번져…2시간 만에 진화

  • 등록: 2026.01.20 오후 14:18

20일 새벽 1시10분쯤,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인근 고성군 회화면의 야산까지 번졌는데, 소방당국은 진화대 127명과 산불 진화차 32대를 투입해 2시간여 만인 3시20분쯤 불을 모두 껐다.

산림 당국과 경상남도는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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