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 마포소방서는 22일 새벽 1시 54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6층 규모 상가 3층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1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0대와 인원 68명을 동원해 10여 분 만인 2시 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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