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경남 거제시 어민들 쉬는 비닐하우스에서 불

  • 등록: 2026.01.22 오전 10:43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소방본부 제공

지난 21일 저녁 7시10분쯤, 경남 거제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와 인근에 있는 컨테이너 2개 동을 태우고 1시간10분 만에 꺼졌다.

이 비닐하우스는 어민들의 휴게 장소였는데. 화재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