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용산소방서는 오늘(22일) 오전 10시 55분쯤 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약 55분 만인 오전 11시 50분쯤 완전히 꺼졌다고 발겼다.
이 불로 5명이 경상을 입었다.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낮 12시 7분쯤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용산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용산소방서는 오늘(22일) 오전 10시 55분쯤 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약 55분 만인 오전 11시 50분쯤 완전히 꺼졌다고 발겼다.
이 불로 5명이 경상을 입었다.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낮 12시 7분쯤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