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 한 건물 식당에서 불이 나 3명이 병원에 옮겨졌다.
26일 서울 강서소방서는 어제(25일) 저녁 8시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건물 1층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차량 32대와 인원 101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4명 연기를 마셨고, 이 중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고기를 굽는 숯에 불을 붙이는 착화실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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