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의 한 단독주택 거실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27일 서울 용산소방서는 이날 새벽 1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1명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2명은 연기를 마신 채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인원 90명과 차량 21대를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주택 거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