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홈플러스가 오는 2월 8일까지 본사 차장 이상 및 부서장 이상 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개시 이후 다수의 점포를 정리 중인데, 회생 계획안상 부실 점포 최대 41개를 폐점할 예정이다.
회사는 "매출과 인력 수요가 크게 줄어들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 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본사 인력의 점포 전환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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