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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뉴스 9' 헤드라인

  • 등록: 2026.01.29 오후 21:05

  • 수정: 2026.01.29 오후 22:19

1.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결정됐습니다. 한 전 대표는 "좋은 정치의 열망은 꺾을 수 없다"며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2. 정부가 신규 부동산 공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용산과 과천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고, 신규 주택은 청년 세대에 우선 배정합니다.

3. 정당 득표율이 3% 미만이면 비례대표 의석을 얻을 수 없도록 한 공직선거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재 판단이 나왔습니다. 소수정당의 원내 진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4. 한 유명 연예인이 미국에서 수년간 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공연 선급금을 도박 자금으로 썼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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