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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초국가스캠 경고

  • 등록: 2026.01.30 오전 08:55

  • 수정: 2026.01.30 오전 08:58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SNS에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하나의 기사를 소개했다.

기사는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어로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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