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0시 35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비탈길에서 토사를 싣고 가던 25t 덤프트럭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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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10시 35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비탈길에서 토사를 싣고 가던 25t 덤프트럭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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