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70대 여성이 집 근처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지난달 27일 오전 7시30분 쯤에는 전북 고창군의 한 텃밭에서 80대가 저체온증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목숨을 잃었습니다.
질병관리청 등 당국은 쓰러진 여성이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한랭질환 사망자는 모두 10명으로, 65살 이상의 고령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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