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5시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50대 남성이 대피하다 목과 어깨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주민 184명이 스스로 건물 밖으로 빠져 나오거나 옥상으로 대피했다.
11명은 출동한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몸을 피했다.
불은 2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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