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전 3시 30분쯤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점포 6곳이 불에 탔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금동 공설시장은 점포 370여 곳이 입점한 전통시장으로, 이 불로 일부 점포와 내부 집기 등이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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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3시 30분쯤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점포 6곳이 불에 탔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금동 공설시장은 점포 370여 곳이 입점한 전통시장으로, 이 불로 일부 점포와 내부 집기 등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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