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봉 68억 원을 받는 리그가 있다. 세계 최고의 야구 리그, 미국 메이저리그다.
AP통신은 MLB 선수노조 자료를 인용, 지난해 9월 기준 빅리그 로스터에 오른 선수 1046명의 평균 연봉이 472만 1393 달러(약 68억 원)이라고 전했다.
역대 최고이자, 2024시즌보다 1.4% 오른 수치다.
평균 연봉은 단축 경기로 치러진 2021 시즌 이후 4시즌 연속 오르고 있다.
다만 상승폭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2022시즌 14.8%, 2023시즌 7.2%, 2024시즌 2.9%에 이어 감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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