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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커피콩 제조 공장서 새벽 불…1시간 반 만에 진화

  • 등록: 2026.02.04 오전 10:35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4일 새벽 2시 50분쯤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약 776㎡와 커피 로스팅기, 골동품 등 집기류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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