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5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23-59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뒷집에 거주하던 주민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에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당초 포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헬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실제 헬기가 동원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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