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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택배용 전기탑차 화재…소화수조 설치해 진압

  • 등록: 2026.02.05 오전 11:31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전기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 여의 진화작업을 벌였다.

5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고양시 대자동에서 택배용 전기탑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하부 배터리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을 확인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차 특성을 고려해 소화수조를 설치하고 관통형 방사 장치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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