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50억 클럽' 곽상도 前 의원 부자 1심 선고

  • 등록: 2026.02.06 오전 07:54

  • 수정: 2026.02.06 오전 08:07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범죄 수익 은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과 뇌물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 아들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곽 전 의원은 2021년 대장동 비리 사건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로부터 50억 원을 수수하면서 화천대유에서 일하던 자신의 아들 퇴직금인 것처럼 가장해 은닉한 혐의를 받습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