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종합편성채널(종편) 방송사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성폭력처벌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종편 방송사 간부 A 씨를 서울 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식사 자리에서 외주사 직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그동안 CCTV 등 범행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A 씨를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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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종합편성채널(종편) 방송사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성폭력처벌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종편 방송사 간부 A 씨를 서울 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식사 자리에서 외주사 직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그동안 CCTV 등 범행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A 씨를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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