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쌍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대피했다.
6일 서울 도봉소방서는 이날 새벽 3시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8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등 당국은 인원 50명과 차량 15대를 동원해 새벽 3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자세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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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쌍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대피했다.
6일 서울 도봉소방서는 이날 새벽 3시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8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등 당국은 인원 50명과 차량 15대를 동원해 새벽 3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자세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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